빛나는 스승, 반짝이는 도반, 유나.

정목

“ 모든 존재는 별같이 빛나고 반짝이며 언제나 올바른 길의 방향을 일러주는 별같은 존재 ”

정목스 정목스님
인생 그 자체엔 아무 의미가 없지만
그 의미는 나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정목스님 소개>
‘대한민국 최초의 비구니 DJ’인 정목스님은 불교방송 <마음으로 듣는 음악>을 시작으로 최근의 불교TV <나무아래 앉아서>에 이르기까지 많은 방송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마음공부전문 인터넷방송 ‘유나방송’으로 전 세계 7만여명의 청취자들에게 위안과 감동을 선물한 스님은,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등을 펴내며 베스트셀러 작가에 올랐습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전화상담기관인 ‘자비의 전화’를 만들었고, 20년째 서울대병원, 동국대병원과 함께하는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사랑’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정각사 주지로 있는 정목스님은 법륜스님에 이어 두번째로 <힐링캠프>에 출연했으며 한국방송대상,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상, 불교언론문화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한마디 말이 꽃향기가 되기를
한마디 말이 따뜻한 밥 한 그릇이 되고
한마디 말이 지친 사람에게 의지가 되며
한마디 말이 상처 입은 이에게 신비한 약이 되고
언어가 지나간 자리마다
어둠을 밝히는 등불 되소서

기도나 치유를 별난 것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그저 당신이 현재 있는 그 자리에서
선한 마음 일으키고,
보답을 바라는 마음 없이 무엇인가를 행하면
기쁨과 행복은 샘물처럼 솟아오릅니다.

- 오늘은 내 기쁜 생의 첫날/정목스님 -


정목스님
걸어온 길
평가 평가
"모두 평화로운 하루 맞으소서.
집이 간결해야 여행이 즐겁듯 인생을 여행 온 듯 가볍게 산다면
그리 많은 것이 필요치 않을 것입니다.
봄에 얼굴 내미는 작은 새순을 보아도, 생은 간결할수록 아름답습니다."


주요저서 / 음반

 

봄에 피어나는 꽃을 보면서 스스로 꽃처럼 맑고 순수한 존재라는 사실을 되새깁니다.
꽃을 보며 화내는 사람도 있을까요? 꽃은 인간의 마음을 맑게 비추는 거울같이 우리의
내면을 환하게 만들며 영혼을 미소짓게 합니다.

보상 및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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