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스승, 반짝이는 도반, 유나.

명사의 노트

“모든 존재는 별같이 빛나고 반짝이며 언제나 올바른 길의 방향을 일러주는 별같은 존재 ”

정목스 정목스님
인생 그 자체엔 아무 의미가 없지만
그 의미는 나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정각사 주지 정목스님"
1983-1985 한국 대학생 불교 연합회 종로지부 7개 대학 지도 법사 역임
1983-1984 은석 초등학교 지도 법사 역임
1987-1989 경국사에서 지관스님으로부터 사교, 대교 수강
1986-1990 서울대학교 병원 법당 지도법사 역임
1988-1990 불교 천주교 원불교 여성 수도자 모임인 삼소회 활동
1988-1990 사랑의 전화 상담 기관에서 교육 수료 후, 봉사 활동
1990-1993 불교 자비의 전화 상담 기관 창립 활동
1990-1995 불교방송FM ’차 한 잔의 선율‘, ’거룩한 만남‘ 진행자로 활동
1995-2004 티벳,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 네팔 히말라야 등을 찾아다니며
세계 각국 마음공부와 명상 프로그램 체험
2013-현재 불교방송BTN “나무아래 앉아서” 진행 중
2007-현재 유나방송 방송 진행, 마음고요방송 유나방송 현재 대표
  유나방송 una.or.kr
트위터 @jungmoksunim


봄에 피어나는 꽃을 보면서 스스로 꽃처럼 맑고 순수한 존재라는 사실을 되새깁니다.
꽃을 보며 화내는 사람도 있을까요? 꽃은 인간의 마음을 맑게 비추는 거울같이
우리의 내면을 환하게 만들며 영혼을 미소짓게 합니다.
창밖의 작은 뜰에 꽃 피기 위해 애쓰는 꽃나무들이 보입니다.
세상 모든 것들은 그렇게 피어나기 위해 애를 씁니다..


정목'스님이 전하는 정화와 치유의 말씀!
한마디 말이 꽃향기가 되기를
한마디 말이 따뜻한 밥 한 그릇이 되고
한마디 말이 지친 사람에게 의지가 되며
한마디 말이 상처 입은 이에게 신비한 약이 되고
언어가 지나간 자리마다
어둠을 밝히는 등불 되소서

기도나 치유를 별난 것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그저 당신이 현재 있는 그 자리에서
선한 마음 일으키고,
보답을 바라는 마음 없이 무엇인가를 행하면
기쁨과 행복은 샘물처럼 솟아오릅니다.

- 오늘은 내 기쁜 생의 첫날/정목스님 -


정목스님
걸어온 길
평가 평가
1976년 출가한 정목 스님은 1990년 불교방송 개국과 함께 ‘첫 비구니 MC’로 활동했다.
이후 1991년 한국방송대상 사회상을 수상, 1992년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1995년부터는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 사랑’을 시작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04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불교방송 FM ‘마음으로 듣는 음악’을 진행중이다.
2006년 2월부터는 현대인들에게 명상을 체험하는 마음전문방송 유나방송 공간을 마련해 운영중이다.
2007년 인터넷 사이트 유나방송(una.or.kr)을 개국했으며, 현재 34개국 6만5천 회원들에게
마음공부의 길을 안내하고 있다. 현재는 정각사 주지로 있다.

지친 사람들의 손을 가만히 잡아주는 스님, 다 큰 어른들도 안아달라며 두루마기를 부여잡으면
품에 안고 토닥거리며 ‘지금껏 잘 살아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격려하는 스님. 이런 스님을 보고 한 시인은
[엄마냄새]라는 동화책을 펴내기도 했다.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아픈 어린이 돕기 ‘작은사랑’을 통해 백혈병 어린이들과
그 부모님을 위해 걸어온 22년, 그것으로는 세상 은혜를 다 갚지 못한다며
‘길 위의 메아리 학교’를 만들어 청소년들이 여행을 통해 꿈을 찾는 일을 돕고 있다.
그뿐 아니라 아름다운 노년을 맞이하기 위한 모임인 ‘아노모(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모임)’
활동에 힘을 쏟고 있기도 하다. 한 해, 한 해 나이는 드는 것을 실감하며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정신적으로는 더 지혜로와지며 남을 도울 수 있는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여기는 스님은
세상과 이별해야될 순간 소중하게 여겼던 것들을 편안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법을 배우고 가르치며 살고 있다.


"모두 평화로운 하루 맞으소서.
집이 간결해야 여행이 즐겁듯 인생을 여행 온 듯 가볍게 산다면
그리 많은 것이 필요치 않을 것입니다.
봄에 얼굴 내미는 작은 새순을 보아도, 생은 간결할수록 아름답습니다."

주요저서

 

봄에 피어나는 꽃을 보면서 스스로 꽃처럼 맑고 순수한 존재라는 사실을 되새깁니다.
꽃을 보며 화내는 사람도 있을까요? 꽃은 인간의 마음을 맑게 비추는 거울같이 우리의
내면을 환하게 만들며 영혼을 미소짓게 합니다.

보상 및 승진

보상 및 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