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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참지도 성내지도 않는 제3의 길
  •    unamaster
  • 2016-03-17 15:12 조회 : 7,449, 추천 : 5   

 

 

 

 

 

 

 

촬영 날짜 : 2016년 3월 8일

촬영 장소 : 유나방송 녹음실

촬영 : unamaster

 

 

 

법륜스님의 신간 <행복> 중에서

 

chapter 2 감정은 만들어진 습관 -  “참지도 성내지도 않는 제3의 길” 부분을

 

정목스님 음성으로 함께 들어보실까요 -

 

 

 

 

 

 

 

  • 우현진  2016-03-17 18:31:23 

    "어리석은 자는 욕과 비방을 늘어 놓구서 자기가 이겼다고 한다.
    그러나 진정한 승리는 올바른 인내를 아는 이의 것이다.
    성내는 자에게 되받아 성내는 것은 어리석은 짓임을 알아야 한다.

    상대의 감정에 말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 진 것이다.
    결국 이중으로 패배한 셈이다..."

    '길을 찾는 사람에게' 쌍윳다 니까야편에서도 들었던 내용입니다.
    만약 우리집에 손님이 왔는데 그 손님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대접하였지만
    그 음식을 먹지 않고 돌아간다면 남은 음식은 누가 먹는가?? 바로 내가 먹는다...
    비방과 욕도 마찬가지로 내가 했지만 상대가 그것에 동요하지 않고 같이 비방하고 욕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고스란히 나에게로 돌아온다는 내용있었지요.
    이 방송을 들으면서 참 많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오늘 스님의 영상과 함께 비슷한 내용의 말씀을 다시 들으니
    비방과 욕설에 대한 면역력이 상승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스님~!

  • 이정희(무상심)  2016-03-17 20:09:45 

    유나의 모든 곳이 감사하고 멋진 곳이지만 스님의 즉석법담! 역시 짱,짱, 짱입니다.

    오늘 나는 어떤 어리석음을 행하지 않았는지~ 를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내일은 이런 곳을 더 보충하고, 보완하고~~
    나날이 밝고 맑은 에너지가 더해짐을 느끼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스님...()()()

  • 권기모(淸圓)  2016-03-17 20:38:10 

    소참법문
    그 엑기스
    두번 맞지 않는 화살

  • 최상영  2016-03-17 21:14:06 

    부처님은 옳은 말슴만 하시건만
    우린 왜 이토록 어리석은 짓만 반복할까,,,
    여기까지 온 것만두 나혼자만의 힘은 분명 아닌데,,,
    스스로를 위로하며 오늘두 난,,,,

  • 大愛道(안화복)  2016-03-17 22:10:17 

    스님 감사합니다..()()()

  • 광명화  2016-03-17 22:43:56 

    스님 감사합니다_()_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_()()()_

  • 慈悲華(김순희)  2016-03-18 06:52:34 

    스님 음성으로 들으면 귀에 쏙쏙들어옵니다ᆞ
    스님께 법륜스님께 유나방송에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ᆞ
    영혼의 보약 먹습니다ᆞ

  • 한재숙  2016-03-18 11:03:48 

    글이든 말씀이든 스님을 통해 들으면 그 울림이 배가 됩니다.
    새로운 코너를 통해 매일 스님 뵈올 수 있어 넘 행복합니다.()()()~

  • 김은영  2016-03-18 11:23:07 

    감사합니다. _()_

  • 나라연(신진아)  2016-03-18 15:36:18 

    스님 감사합니다 ()*

  • 김선화  2016-03-23 12:51:28 

    스님..즉설즉답...저는 항상 이겨도 졌었고..졌어도 졌었던거군요.. 그래서 잘잘못을 떠나 성을 내고 나면 마음이 헛헛했나 봅니다...헛헛한 마음의 이유를 몰랐던거 아닌거 같은데..스님 음성으로 들으니...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감사합니다..

  • 최상영  2016-03-26 10:39:16 

    이해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임,,,
    한번 더 생각해 보구 좋은 말이라면
    하고 안 좋은 말이라면 그냥 털어버리기,,,
    감사합니다.
    ^^

  • 김진희  2016-03-28 10:39:27 

    상대의 처지를 이해하고 인정하고
    감정의 동요없이 지켜보는 힘

    그 고요한 힘을 배웁니다.
    스님 음성 고맙습니다.

  • 무변심  2016-04-27 16:05:14 

    감사합니다.

    이해하고 인정하고 가엾다 여기는 마음까지...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언제나 꺠어있는 마음으로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나무불법승 나무불법승 나무불법승

  • 진달래  2016-05-15 12:40:06 

    의분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침묵이 죄가 될때도 있습니다.
    좋은 말은 얼마든지 있지만 막상 내가 그 상황에 휘둘리면 책처럼 말처럼 되지는 않습니다.
    어린 자식이 잘못하면 따끔하게 꾸짖을줄도 아는 것이 부모의 도리죠.
    어찌 몸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 눈물도 분노도 없을까요? 그러기는 쉽지않죠.
    그런 경지는 하늘의 은총입니다.
    하늘도 울고 천둥 번개로 으르렁 거릴 때도 있고
    땅도 시뻘건 불을 치솟으며
    그릇된 인간들을 꾸짖기도 합니다.
    예수님도 회당에서 장사하는 장사치들을 보고
    내 아버지의 집을 더럽히지 말라시며 고함지르면서
    상을 뒤엎으셨다죠.
    아닌건 아니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도 필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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