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숨쉴틈, 유나씨네
  •    하늘샘
  • 2017-10-13 06:08 조회 : 472,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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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바쁜 하루였지만,

 진작부터 가고 싶었어요.

 

이렇게나 좋은 영화를

이렇게나 좋은 공간에서

좋은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유나의 영화선물도 좋고,

마음을 자꾸 건드리는 영화대사도 좋았습니다.

 

“It’ time. It’s time. come down.”

이렇게 이야기해주는 아버지의 대사가 남네요.

”처음엔 좀 어색한게 나중에 큰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

 

 

따듯한 다과,

홍시가 빠진 내 쟁반을 눈여겨 보시고,

본인의 홍시를 슬쩍꺼내셔서 내 쟁반에 올려주시는 보살님의 미소가 유독 좋았네요.

감사해요~역시 유나스럽죠? ^^

 

유나스텝분들~ 다과 배달하시느라

땀뻘뻘 ~!! 고생 많으신 이상으로 좋았다는~♡

 

유나에 가을이 뚝뚝~ 떨어지던데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ttp://blog.naver.com/sosoyoun222/221115970779

 

  • 선연수[una]  2017-10-13 10:37:00 

    정성스럽게 한분씩 세팅해 드릴려고 하다보니, 오르락 내리락 왔다갔다 하느랴 정신없는 와중에 주방에 올라오셔서 도와주시고 감사했어요!! 보살님의 미소에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사진과 글 올려주셔서 하늘샘님 고맙습니다.
    (저희가 11월에도 기획하고 있답니다. 개봉박두! 많이 기대해주세요~ ^^*)

  • 송준숙  2017-10-13 14:34:40 

    하늘샘님 사진과 글 고맙습니다. 지금도 그때 그행복이 떠오릅니다.

  • 광명화  2017-10-13 21:04:15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_()()()_

  • 최상영  2017-10-13 21:22:43 

    지저스 크라이스트,,,
    ()()()

  • 大愛道(안화복)  2017-11-22 12:09:04 

    나두 유나씨네 가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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