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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사랑한 시집 TOP 10 - 1위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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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계절이 왔다...
한국인이 사랑한 시집 TOP 10

#시의계절 #감성충전 #시
#문학 #판매순위

by 북DB 주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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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감성감성’ 해지는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문학은
뭐니뭐니 해도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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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집을 선택할지 고민이라면
다음 판매 랭킹을 참고해보자

인터파크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시 Top 10
(2012.1.1~2016.9.25, 인터파크 도서 판매량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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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김재진 저)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를 쓴
김재진 시인이 쓴 또 한 권의 시집이 1위          를 차지했다.
’서늘한 고요 - 종소리 머금은 꽃’ ‘연민 - 연민에 물을 주며’ 등 90편의 시를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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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토닥거리고
너는 나를 토닥거린다.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하고
너는 자꾸 괜찮다고 말한다.
바람이 불어도 괜찮다.
혼자 있어도 괜찮다.
너는 자꾸 토닥거린다.
나도 자꾸 토닥거린다.
다 지나간다고 다 지나갈 거라고
토닥거리다가 잠든다.

 

 

(김재진 ‘토닥토닥’ 전문)

 

 

바로가기

=> https://goo.gl/vCDc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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