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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유나방송 개혁에 대한 유나마스터의 생각

 

유나방송이 생긴 지 올해로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0주년을 돌아보는 행사로 오는 5월 20일엔 한전아트센터의 공연장에서

세계적인 힐링 뮤지션 ‘마이클 호페’를 초대해 정목스님과 함께

’내 인생의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음악회를 열게 됩니다. 그 뿐 아니라

그 시기에 맞춰 유나방송 홀에서는

유나마스터 김재진 시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그림 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10주년을 맞이하는 유나방송,

돌아보면 그동안 강산도 바뀌었고 무엇보다

인터넷 환경이 급속도로 바뀌었습니다.

데스크탑을 두고 유나방송을 시청취하는 모습은 멀어지고 이제

모바일을 통해 유나와 만나야 할 시점에 와 있습니다.

이에 유나는 오는 3월을 기해 대대적인 개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에 맞춰 먼저 ‘가슴에 남는 음악’의 방송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청취율 또한 예전 같지 않을 뿐 아니라

새로운 포맷의 새로운 선물을 회원 여러분께 해야 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유나방송 홈페이지의 기능을 최소화시키며

모든 프로그램을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팟빵 등의 SNS를 통해 송출할 생각입니다.

 

 

 

후원회원 여러분의 후원도 예전 같지 않아 유나는 경제적 어려움도 타개해 나가야 할 처지입니다.

새로운 발상과 새로운 방법으로 처음 개국했을 때의 뜨거운 성원을 다시 일으켜야겠다는 고민을

유나마스터와 제작진은 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도움이 될 아이디어와 지원 방법이 있으신 분들은 서슴없이

충고와 격려, 후원의 말씀, 문자, 카톡을 베풀어 주시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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