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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유나방송 개혁에 대한 유나마스터의 생각
  •    unamaster
  • 2017-02-07 11:26 조회 : 2,045, 추천 : 1   

 

유나방송이 생긴 지 올해로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0주년을 돌아보는 행사로 오는 5월 20일엔 한전아트센터의 공연장에서

세계적인 힐링 뮤지션 ‘마이클 호페’를 초대해 정목스님과 함께

’내 인생의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음악회를 열게 됩니다. 그 뿐 아니라

그 시기에 맞춰 유나방송 홀에서는

유나마스터 김재진 시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그림 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10주년을 맞이하는 유나방송,

돌아보면 그동안 강산도 바뀌었고 무엇보다

인터넷 환경이 급속도로 바뀌었습니다.

데스크탑을 두고 유나방송을 시청취하는 모습은 멀어지고 이제

모바일을 통해 유나와 만나야 할 시점에 와 있습니다.

이에 유나는 오는 3월을 기해 대대적인 개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에 맞춰 먼저 ‘가슴에 남는 음악’의 방송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청취율 또한 예전 같지 않을 뿐 아니라

새로운 포맷의 새로운 선물을 회원 여러분께 해야 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유나방송 홈페이지의 기능을 최소화시키며

모든 프로그램을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팟빵 등의 SNS를 통해 송출할 생각입니다.

 

 

 

후원회원 여러분의 후원도 예전 같지 않아 유나는 경제적 어려움도 타개해 나가야 할 처지입니다.

새로운 발상과 새로운 방법으로 처음 개국했을 때의 뜨거운 성원을 다시 일으켜야겠다는 고민을

유나마스터와 제작진은 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도움이 될 아이디어와 지원 방법이 있으신 분들은 서슴없이

충고와 격려, 후원의 말씀, 문자, 카톡을 베풀어 주시기 기대합니다.

 

 

 

  • 최상영  2017-02-07 16:10:30 

    감사합니다.^^

  • 김경해  2017-02-07 19:24:18 

    유나방송을 사랑하는 청취자입니다. 유나방송이 새롭게 바뀐다니 환영합니다
    하지만 가슴에 남는 음악이 사라진다는 것은 너무 슬픕니다. 정말 큰 위로를 받고 있는데, 이름만 바꿔 계속 음악 들려주세요^^

  • 정성희  2017-02-07 21:02:20 

    유나방송 홈페이지는 그대로 유지 되는건가요? 어째 변화의 기쁨보다 아쉬움이 먼저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치유의 기도를 하고 매주 월요일 정목스님 방송을 듣고, 그밖에도 여러 방송을 들으며 행복했습니다... 마음의 방송 유나 많은 발전 있으시길를 바랍니다.

  • 慈悲華(김순희)  2017-02-07 22:42:14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유나방송을 응원합니다ᆞ

  • 선연수[una]  2017-02-08 10:19:56 

    댓글로 많은 말씀 들려주세요, 운영진은 댓글 하나하나가 힘이되고 소중합니다.
    감사합니다.

  • 전명희  2017-02-08 14:13:49 

    저는 직장 관계로 유나방송에서 유일하게
    "가슴에 남는 음악"을 오후에 다시듣기로 들으면서 무척 행복했었는데...
    "가슴에 남는 음악"만큼은 유지되면 좋겠네요~~~~

  • 김향자(일심행)  2017-02-08 14:31:11 

    "가슴에 남는 음악".....
    정규시간에 청취하진 못했으나 다시듣기로 열심히 청취하였습니다.
    심란한 마음에 따뜻한 온기였습니다~~

  • 무변심  2017-02-08 16:20:41 

    10년...
    새로이 변화하려는 유나방송... 온 마음을 다해 축원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나무불법승 나무불법승 나무불법승

  • 과정  2017-02-08 23:02:03 

    세월에 따라 변화하는 것 어쩔 수 없지만, 가슴에 남는 음악 프로가 개편된다니 많이 아쉽습니다. 저처럼 늘 알아차림을 해야한다는 강박증이 있는 사람에게 때론, 그냥 편안하게 음악들으면서 방일하는 것도 치유가 되기 때문입니다. 음악 사이사이로 들리던 김재진 시인님의 허밍도 추억으로 남겠군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일이 원만하기를 기원합니다. ()

  • 강은영  2017-02-09 20:52:36 

    안녕하세요
    유나방송을 항상 즐겨 듣는 애청자 입니다
    감사히 듣고 있어 후원하고 싶긴하지만 선뜻 행동으로 못 옮겼습니다
    새로운 포맷에서는 후원이 쉽도록 스마트폰 결재 등도 가능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네이버 페이나 카카오캐시 등으로 결재 할 수 있는데
    그런 것도 연결한다면 좋겠다 싶어요
    저는 최인원 샘 eft 전현수 샘 강의 반복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모든 방송 관계된 분들께 감사합니다

  • 연화행(김영희)  2017-02-10 00:17:20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가장 위안과 위로가 많이 되었던 곳이 이 곳 유나방송이였습니다.
    유나방송 고맙고 사랑합니다.
    올3월부터는 복직도 하니 월급을 받으면 유나방송 꼭 후원하겠습니다.

  • 강민숙  2017-02-13 10:00:59 

    힘든 터널을 지나고 있는 저에게...
    '하심' 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이 곳입니다.

    유나방송이, 온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촉촉한 단비가 되어 더욱 더 큰 울림으로 자리잡아 가길 두 손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광명화  2017-02-13 21:59:21 

    유나방송을 응원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_()()()_

  • 정문성  2017-02-14 08:50:37 

    세월이 가면서 바뀔 것은 바뀌어야 합니다.
    다만 '가슴에 남는 음악'은
    강산이 변해도 치유음악은 변하지 않는 것이기에
    사람들의 피폐한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은
    꼭 필요하리라 봅니다~~

  • 권기모(淸圓)  2017-02-19 23:45:34 

    유나방송 개편 환영합니다.

    1.방송국 이름도 좀더 전문화,세련화하고,
    2.방송목적과 취지를 명확히 하며(처음에는 알것같더니 아직도 모르겠고...)

    3.가슴에 남는 음악은 차라리 옛날 명동이나 동성로라면 몰라도
    여성시대-일 하는 시대에,실재 7~8만명이상 회원은 될텐데...
    반복다시듣기 청취자다 포함해봐야 500명 수준..
    과연 생방은 얼마나되겠나 싶지만...
    마스타니까 그렇지,다른데 같으면 애초 정리 되었을 것.
    3. 방송전문인원과 관리/쇼핑몰 분리
    4. 대부분 스님보고 왔을터이나 스님 무.
    5. 청취자 관리,홈피운영관리 상식적으로..
    6. 시청각 시대,쌍방소통 시대로...
    7. 남이 장에 가니 거름지고 간다든가
    부지깽이만 들고 왔다갔다 하는 일이 없도록...

  • 정은정  2017-02-20 13:39:41 

    그동안 유나방송의 여러 좋은 강의와, 그것에 연관된 책으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변화하든지 항상 유나를 응원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 최영만  2017-02-21 16:19:44 

    감사합니다 필요할때만 살짝와서 도움만받고 휴게소 같은곳 이였습니다.

  • 변선희  2017-02-22 15:20:11 

    마음 치유에 도움이 되는 방송으로 학생들에게 권해주는 방송입니다.
    "가슴에 남는 음악"은 더욱 기다리는 방송이었는데...
    아쉽습니다.
    감사합니다.

  • unamaster  2017-02-22 18:27:06 

    가슴에 남는 음악을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음악은 저작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유나방송의 이름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름이 못마땅하신 분은 직접 세련된 이름의 방송을 하나 차리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유나를 애용하시던 분들은 별다른 변화나 불편없이 오히려 더 편리하게 폰이나 컴퓨터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습니다. 후원회원 들만을 위한 팁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후원회원이 아닌 분들도 자유롭게 이용하긴 했으나 놀랍게도 그런 분들 가운데 유나의 컨텐츠를 무단으로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유나 회원님들은 거의 그런 분들이 없으나 간혹 세상을 삐딱하게 보며 삐딱한 댓글로 유나 제작진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 또한 없지 않습니다. 사랑과 존경으로 유나를 이끌어 나가기를 다시 다짐하며 새로운 환경이 여러분들께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能仁行(정태순)  2017-02-22 23:41:06 

    음으로 양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의 딸이 초등5학년때 가입해 올해 대학교 입학하게되었습니다.
    유나방송이 있었기에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여기까지~~~
    새삼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방송스탭진 모든분들께~~~
    항상 응원하고 감사기도 올립니다.()()()

  • 김종미  2017-02-23 23:24:04 

    방송국 목적과 취지를 아직 모르겠다고 올리신 분은 분명 유나방송 애청자가 아니신가 봅니다. 유나방송 애청자들이 비록 아주 많은 수는 아니라해도, 매일의 마음챙김과 큰 위안을 방송을 통해 나누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힘을 길러 세상사를 건너가는, 매우 몰입된 애청자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이 혼란한 세상에 늘 한결같은 깊은 방송 울림이 있는 방송 들려주시는 정목스님, 유나 마스터님, 유나 식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나방송 없었으면 삶의 한 페이지가, 고즈넉한 기쁨이, 없었을 거에요 ^^

  • 웃는달  2017-02-24 19:41:09 

    늘 고마운 마음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힘들때, 외로울때, 누군가에게 긍정의 기운을 받고 싶을때..
    언제나 제 곁에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생각만 했었는데 행동으로..
    적지만 후원 하였네요^^

  • 이애림  2017-02-27 00:38:55 

    작년에 eft 책을 읽다 유나방송을 알게 된 회원입니다. 주로 팟빵을 이용하였기에 유나방송도 팟캐스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싳었는데 개혁을 하신다니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지난 방송들과 최근 방송들을 간간히 들으며 위로 받고 좋은 일도 많이 생겼습니다. 이제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있으니 모임이나 샵을 이용해서 간접적으로나마 후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유나방송을 이용하게 되길!

  • 순영  2017-02-27 06:16:05 

    새로워지시는군요, 저희 부부도 유나방송의 가슴에 남는 음악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김재신 시인의 선곡음악을 들는 순간만은 둘만의 고요와 행복을 느끼곤 했습니다. 아쉬움과 새로움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 오선화  2017-03-17 15:24:05 

    유나방송의 계혁을 축하드립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유나처럼 마음의 위로를 받는 방송은 아직 만나지 못했어요. 유나방송 사랑합니다~~

  • 香燈(이승목)  2017-03-21 18:25:36 

    최근에 자주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2008년 부터 유나의 회원이 되어서 애청하고 있습니다. 우선 유나방송 개국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번 개편으로 좀 더 발전된 유나방송을 볼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며, 지금까지 방송을 청취하면서 들었던 생각을 조금 정리해 봤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재정적인 부분이 아닌지요. 일정금액을 납부해야만 하는 회원과 비회원으로 나누어서 접속권한에 차이를 두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비회원이 이용가능한 콘텐츠도 물론 어느정도 충실하게 하시면 좋지만, 회원에게는 좀 더 차별화된 내용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정목 스님의 초기불교경전의 해석과 EFT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불교방송과 같은 인터넷 방송에는 엄청난 양의 콘텐츠가 여러 스님들을 중심으로 올라 오지만, 정목스님과 같이 핵심을 잘 정리해서 알기쉽게 설해주시는 분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의 수행이나 불교관련 모임을 좀 더 충실하게 하시는 것이 어떨지요. 저는 좀 멀리 있어서 참가해 본적은 없지만, 여건이 된다면 경전읽기 모임이나 김열권 법사님의 수행프로그램에 참가해 보고 싶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가능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유나방송이 추구하는 방향이 상당히 이상적이고, 그 취지에는 저도 매우 공감하지만, 지금과 같은 자본주의 현실에서는 운영이 점점 어려워 지는 구조인것은 아마 유나방송 스탭분들께서도 상당히 절감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마 회원제로 전환이 되면 회원이 일시적으로 줄어들 수는 있겠지만, 좋은 콘텐츠가 있다면, 장기적으로는 충분히 회복되어서 경제적으로 자립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스님께서도 방송에 좀 더 집중하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이러한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개편을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난희  2017-03-25 21:49:26 

    유나방송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고 요즘도 힘들떄 우선으로 생각나는 방송입니다.
    종교가 없는 저에게 정신적으로 힘들때마다 큰 힘이 되어 주셨지요.
    이 좋은 콘텐츠를 많은 분들이 접하고 저처럼 큰 위로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 차란희  2017-04-29 23:40:33 

    가슴에 남는 음악 너무 좋고 위로가 되었었는데 아쉽네요
    유나 방송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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