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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고 애쓰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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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다 가슴, 가슴보다 영혼이 먼저 앞으로 뛰어가는 사람,

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날카로운 깨달음의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사람 김재진 시인.

그는 이 시들을통곡하며 쓴 시라고 말하며,

나의 슬픔에 의해 탄생한 음악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 했던 슈베르트처럼

슬픔으로 빚은 자신의 시가 누군가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위안의 언어가 되기를 갈망한다.

상처 난 자리에 새살을 돋게 하는 치유와 위안의 시편!
우리 내면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크고 작은 메아리로 가득 차 있다!”_장석주 시인


시집의 해설을 쓴 장석주 시인은

두말 할 것 없이 우리 모두는 살아 있음과 죽어감의 사이에서 수고한다.

시인은 모든 살아 있는 것을 향해수고했다라고 말하는데,

이 단순한 말이 독자의 내면에 커다란 메아리를 만든다.

이 메아리는 곧 삶을 향한 진정성에서 잉태되어 나온다.

김재진의 새 시집은 우리 내면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크고 작은 메아리로 가득 차 있다.”라고 평했다.

슬픔에 빠져 있던 시간을 시로 표현한 김재진 시인의 진정성 있는 언어는

독자에게 지혜로, 슬픔을 이겨낼 힘으로 전달된다.

애썼다
.
봄이 오면 나무들에게 그렇게 말해야지
.
애썼다
.
꽃이 피면 꽃들에게 그렇게 말해야지
.
고맙다. 사느라 얼마나 힘들었니
.
얼마나 힘들었으면 날 버리고 갔겠니
.
애썼다. 수고했다
.
세상 떠나는 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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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고 애쓰는 사람에게〉


김재진 시인의 따끈한 신간

”산다고 애쓰는 사람에게” 시집이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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