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물들어가는 가을 인사

유나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이 가고 11월이 첫 날이 시작되었네요.

 

이제 겨울로 들어서는 거죠?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

여러분의 건강을 걱정합니다.

 

저는 여러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유나 방송 다시 듣기가 원할하지 않아서

가끔 전화를 걸어오시는 분이 있는 모양입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겨울에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해서 늦어도 내년 2월 말에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유나의 비밀의 정원에 가을이 깊어가는데

올해는 사진 한 장도 올려드리지 못했네요.

 

이제 가끔 소식 한 번씩 전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계셔서 저도 힘내고 있습니다.

 

정목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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