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회원 여러분께 ♡ 정목

회원 여러분께, 유나 홈페이지에 가끔 사진도 올려드리고 소식도 전해드리며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는 일을 맡아 봉사하는 두 분을 소개 합니다.

 

* 장동준 본부장님

 

제가 운영하던 정릉 마음고요센터 전세 시절부터 온 가족이 법회에 다니던 분인데 대기업 계열사에서 본부장으로 일하다가 55세에 이른 퇴직을 했습니다. 지금은 개인 사업을 하면서 마음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틈틈이 제 일을 도우며 유나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유나의 일을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일 할 수 있도록 장동준 본부장님을 환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김진우 대리

 

29세의 김진우대리는 어머니가 제 방송 열렬 펜이라고 합니다. ㅎ 어느날 정각사 금강경 독송 기도에 젊은이가 열심히 참여해서 알게되었는데 삶에 대한 진지한 질문과 불교와 요가에 관심이 있다고 해서 몇 번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IT 업계에서 일하다 지금은 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말을 듣고 제가 유나방송 홈페이지에 영상이나 사진과 소식을 올리는 일을 도와달라고 했고 흔쾌히 시간 내어 봉사하겠다고 해서 요즘 가끔 유나에 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 하기 전까지 김대리님의 힘을 빌려 소식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뜻이 밝고 겸손한 젊은이가 곁에서 봉사 해주니 제가 든든 합니다. ㅎ 여러분께서도 따뜻하게 환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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