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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등을 밀듯" 정목

바람이 등을 밀듯

 

 

제가 거의 67년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가끔 소식은 전해왔으나 

전국 강연을 다니는 오랜 기간 여러분과 소통하지 못했습니다.


 

방송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기존의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업체도 단종 되고 

유나에서 사용하는 방송 장비도 단종이 되어 여러 가지로 유나가 변화해야 하는 사정입니다.

기존의 라디오 방식을 이제는 보이는 영상 방식으로 바꾸려 합니다.


 

홈페이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에서 가능한 기능은 살리고 불필요한 부분은 정리하여 업데이트하려고

업자를 찾느라  달이 넘게 걸렸습니다.   곳의 업체 중에 선정이 되면 

내년 2 전에 홈페이지는 손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접속이 쉽고 편하게 제작해 보려합니다.


 

그동안 유나에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후원해 주셨던 후원 회원 덕분에 이만큼이라도 유지할  있었습니다.


 

법당을 세우거나 사찰을 건립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한 사람  사람이 사는 자리에서 컴퓨터를 켜면 법당이 되고 

마음공부를 하는 명상실이 되도록 하리라는 생각에서  탄생했던 유나가 그동안 수많은 회원에게 가장 가까운 

벗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회원 여러분께 유나의 재도약에 다시 한번 힘을 실어주고 

후원해 주십사하는 청을 드립니다.


 

유나의 회원은 698백명에 달하나 그간  달에 5천원을 후원해 주셨던 1천여 명의 회비와 

제가 개인적으로 부족한 경비를 메꾸며 꾸려왔습니다. 

이제  재정 상태마저 위태로워져서 회원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운영이 어려우면 문을 닫으면 그만이겠지만 유나를 의지하는 수많은 분을 생각할  

뜻을 세워 다시 일으켜야 하는 것이 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봄에는 새로 직원도 뽑아야 하고 건물 관리하는 사람도 한두  있어야 하고 

기본적인 방송에 필요한 장비도 최소로 갖추려 합니다.


그동안  5천원 자유롭게 후원하던 것을 월에 1만원 기도비라 생각하고 후원해 주시면 

유나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밖에 방송 촬영 장비 구매비나 건물 보수 공사비 등에 보시 해주시면 

재도약에 원대한 힘이  것입니다.

 

 

여러분의 살림살이도 넉넉치 않으시겠지만 바람이 등을 밀듯 힘들  후원해 주시면 

유나는 여러분께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드리는 명상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와 사랑을 담아

정목   모음

 

 

* 후원계좌 신한 100 026 243815 대한불교조계종선다암

* 후원비 월1만원

* 그 밖에 유나발전기금은 자유보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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