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갈등으로 번민하거나, 반복되는 일상 속에 무기력해진 현대인들에게 집착과 욕망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을 제시하는 마음공부 프로그램.


1976년 출가한 정목스님은 1990년 5월 최초의 승려 MC로 방송을 시작한 뒤 한국방송대상 사회상과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사회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던 스님은 이웃돕기 프로그램인 ‘거룩한 만남’의 진행자로 서울, 인천, 경기 일대의 달동네를 발로 뛰며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헌신적으로 도왔으며, 아픈 어린이 돕기 프로그램인 '작은 사랑'을 10년이 넘도록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불교방송의 마음으로 듣는 음악 진행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울한 마음, 무기력한 마음, 욕망에 끌리는 마음,
이기적인 마음, 화내는 마음 등 굳어 있는 마음을
원래의 모습대로 바르게 펴 주는 요가로 몸으로 하는
요가가 아닌 마음으로 따라 하는 요가.
 
 
한의사 최인원 원장의 EFT강좌로 경락을 가볍게
두드려서 마음의 문을 열게 하는 프로 그램.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이 프로그램은 가볍게 시작해서 큰 결과를 얻게 합니다.


현재 MBS 한의원 원장이자 동기유발 강사,
노장 사상가, 에너지 쎄라피스트로서 마음을 치료하여 몸을 치료하는 EFT로 많은 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EFT Korea의 마스터 트레이너로 많은 사람들에게
EFT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5 분의 기적 EFT>가 있습니다.
 
붓다의 수행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위빠사나
수행을 미얀마의 수행처에 간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에 위빠사나 수행자 김열권 법사의
지도를 통해 마음 관찰의 힘을 얻게 됩니다.

김열권 법사는 1979년 선에 입문해 10년간 참선
수행하고, 1990년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미얀마의
마하시 선원으로 출가해 비구계를 받은 뒤 미얀마의
모곡 선원, 쉐우민 선원, 태국의 붓다다사 선원
등에서 선사들의 점검을 받은 한국의 대표적인
위빠사나 수행자 중 한 분입니다
 
인생의 밑그림, 행복, 가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일과 삶에 대한 자기 원칙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고 인생을 제대로 사는 법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인생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삶에 대한 마음공부와 연습을 통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경제ㆍ경영ㆍ회계ㆍ행정 등 4개 분야에서 자타가 전문성을 인정하는 ‘전방위 스페셜리스트 학자’입니다. 고려대 행정학과와 미국 오하이오대 경제학과 졸업 후, 일리노이대에서 회계학 석사를 거쳐 UC버클리대에서 경영학 박사를 받은 미국 공인회계사이기도 합니다. 동국대에서 불교학 석사와 박사를 받았으며 텍사스대학(오스틴) 경영대학원 교수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2004년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해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디지털 예산 회계시스템 구축, 공직인사제도, 조직개편 등 정부혁신을 주도했습니다. 저서로는 『불교자본주의』, 『예산론』, 『정부회계학』, 『재무행정학』, 『정부개혁의 비전과 전략』, 『공공재무관리』, 『사막을 건너야 서른이 온다』 등이 있습니다.
 
인간 사이의 관계와 소통은 내면에서 우러나는 자비로운 마음, 연민의 마음 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비폭력 대화의 철학은 마음공부의 길이 나아가는 방향과 닮아 있다. 우리는 마음공부를 통해 나 아닌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길을 찾지만 실제적인 현실과 접하면 자신의 한계와 타인의 한계에 부딪혀 커다란 좌절감에 휩싸인다. 이 프로그램은 실제 생활 속에서 나와 타인 모두에게 정신적으로 이익이 되는 대화를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어 모두가 행복해지는 대화의 비밀을 전해줄 것이다


이윤정 선생님은 10여 년 동안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 부모리더십센터 수석강사로 활동한 부모교육프로그램 전문강사이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는 법을 찾던 중 NVC(비폭력대화)를 접했고, 지금은 NVC 국제인증 트레이너 과정을 밟으면서 기업, 학교, 도서관, 상담센터 등에서 비폭력대화법을 전파하고 있다. 작년에 사춘기 아들과 함께 가정내 비폭력 대화의 구체적인 방법을 담은 <아이는 사춘기,엄마는 성장기>란 책을 냈다. EBS 생방송 교육마당 출연, 현재 KBS 1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에 출연 中
 
근본불교 대장경인 빨리어 경전을 우리말로 옮기는
불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모임 '고요한 소리' 의
아름다운 책들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고요한 소리'
회원들이 직접 출연해 스리랑카의 불자출판협회에서
간행한 책들을 낭송하는 프로그램.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전문의 나덕렬 박사는 묻는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얼 하려고 이 세상에 와 있는가? 내가 원하는 삶은 진정 어떤 모습인가?"
나덕렬 교수의 앞쪽형인간은 철학적인 그 질문들을
뇌의학자의 관점에서 예리하게 분석하며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참된 행복과 가치에 대한 열쇠가 바로 우리 자신 안에 있다는 사실을 명쾌하게 증명함으로서 마음공부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놓는다.


신경과 전공의 시절 ‘알아듣지 못하는 환자’, ‘말을 못 하는 환자’,시계를 반쪽만 그리는 환자‘들을 만나면서 인지신경학과 치매와 인연을 맺은 후, 지금까지 외국 학술지에 인지신경학과 치매에 관한 90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하여 세계적인 뇌과학자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열정은 연구 뿐 아니라 환자 진료에서도 돋보여 2001년~2003년 <동아일보>에서 ’베스트 닥터‘로, 2004년에는 <조선일보>에서 ’한국의 최고 의사‘로 선정되었다. 현재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
 
책을 읽으며 그 책의 힘에 의해 상처가 치유된다는 건 기쁜 일이다. 책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성찰함과 동시에 영혼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힐링이며 자기 회복일 것이다. 박민근 소장이 진행하는 치유의 책 읽기는 그런 독서의 힘을 통해 우리의 삶을 치유하는 기적 같은 프로그램이다.

박민근 소장은 어린 시절 미술과 글쓰기에 빠져 살았다. 꿈은 늘 화가였다. 10대 후반 화가의 꿈을 포기하며 첫 번째 우울증에 걸려 힘든 시간을 보냈다. 독서를 통해 우울증을 극복하며 문학가의 꿈을 갖게 되었다. 20대에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 공부에 힘썼다. 그 시절 꿈은 문학비평가와 시인이었다. 서른 즈음 학내 사태를 겪으며 찾아온 극심한 우울증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냈고, 한때 심각한 자살충동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 때도 치유서 읽기를 통해 우울증을 극복하며 내적 성장을 이루어냈다. 그 시절의 경험과 공부를 바탕으로 독서치료 연구와 임상에 15년째 매진하고 있다. 약 5년간 대형 심리센터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박민근독서치료연구소의 소장으로서 심리상담과 독서치료를 통해 내담자의 심적 고통을 치유하고 있다. 철학과 심리학, 문학을 통섭, 융합한 상담을 위한 연구에 힘쓰며 독서치료 모임을 꾸려서 운영하고 있다.
 
음악을 통해 마음을 정화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명상적인 요소를 가진 명곡들을 접할 수 있는 시간으로 시인의 가슴으로 선곡한 음악과 시를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음으로 듣는 음악, 마음을 펴는 요가의 전문 선곡자이며 KBS 출신 프로듀서인 김재진 시인 진행.


김재진 시인은 KBS프로듀서와 케이블 TV의 이사,
FM방송의 제작국장 등을 역임하고, 한국방송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는 베테랑 방송인입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등을 통해 문단에 나왔으며,
서구에서 개발된 여러 수행 프로그램들을 섭렵한 뒤
방송을 통한 마음공부의 길 개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정목스님이 진행하던 '차 한 잔의 선율'을 최초로
제작한 피디였을 뿐 아니라 이웃돕기 프로그램
'거룩한 만남'과 아픈 어린이 돕기 '작은 사랑' 등을
만든 피디로 '마음으로 듣는 음악'의 전문 선곡자
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처한 경제 현실 속에서 어떻게 돈을 벌고 소비할 것인지, 부처님 말씀과 함께 성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냉철하게 되돌아보며, “부처님은 왜 돈을 많이 벌라고 했을까?”라는 질문으로 출발해 21세기 시장자본주의의 뉴노멀시대를 살아가는 생존방법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해줍니다.


윤성식교수님은 경제ㆍ경영ㆍ회계ㆍ행정 등 4개 분야에서 자타가 전문성을 인정하는 ‘전방위 스페셜리스트 학자’입니다. 고려대 행정학과와 미국 오하이오대 경제학과 졸업 후, 일리노이대에서 회계학 석사를 거쳐 UC버클리대에서 경영학 박사를 받은 미국 공인회계사이기도 합니다. 동국대에서 불교학 석사와 박사를 받았으며 텍사스대학(오스틴) 경영대학원 교수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2004년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해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디지털 예산 회계시스템 구축, 공직인사제도, 조직개편 등 정부혁신을 주도했습니다. 저서로는 『불교자본주의』, 『예산론』, 『정부회계학』, 『재무행정학』, 『정부개혁의 비전과 전략』, 『공공재무관리』, 『사막을 건너야 서른이 온다』 등이 있습니다.
 
초월적인 체험은 느닷없이 우리에게 찾아온다.
신비 체험이라 부르는 그런 경험을 통해 우리는 삶의
깊은 심연을 바라보고, 익숙한 옷처럼 걸치고 있던
나의 종교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를 만든다.
신비 체험 이후 새로운 시각으로 삶을 성찰하게 된
종교학자 성해영 교수는 '종교와 신비 체험의 세계'를 통해 우리에게 깊이있는 통찰과 각성을 선물한다.


저자 성해영 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및 종교학과 대학원을 졸업
하고, 미국 라이스(Rice) 대학에서 플로티노스의
종교 체험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된 관심 분야는 종교 심리학과 신비주의의
비교 연구다. 특히 개인의 종교 체험 전반에 관한
연구와 종교 체험과 종교 사상의 상호관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A Happy Pull of Athene: An Experiential
Reading of the Plotinian Henosis in the Enneads》가, 주요 논문으로는 <프로이트와 아비나바굽타
(Abhinavagupta)의 종교사상 비교: 욕망과 욕망의
승화 개념을 중심으로>, <수운(水雲崔濟愚) 종교체험의 비교종교학적 고찰: ‘체험-해석틀’의 상호 관계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정신세계원 대표. 호는 봄날. 서울대 철학과 졸업. 정신세계사, 책방 정신세계, 정신세계원을 설립하여 오랫동안 명상힐링영성 분야의 출판교육유통 사업에 종사해왔다.
특히 정신세계원을 통해 500여명의 강사를 동원 다양한 강좌를 개설 운영하면서 이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쌓았으며 젊은 시절부터의 40년간의 견문과 체험을 바탕으로 12시간 과정의 실용 명상법인 <알파마인드 라이프솔루션>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급에 나서고 있다.
1992년 <실바마인드컨트롤> 국제본부에서 강사과정을 수료하고 7년간 한국지부장을 맡은 바 있다. 현재 명상힐링영성 분야의 컨설턴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하며,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마음의 걸림돌을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걸러내는 방송.

젊은 사람들도 쉽게 마음공부의 길과 가까워 질 수 있다.


스님은 재미 교포 출신의 티베트 승려로
대학(유타주립대 신문방송학)을 다니면서 ‘왜 사는가’라는 근원적 고민이 시작되어
달라이 라마 존자님의 법문을 읽다 출가를 결심하고
네팔에서 은사 페마 왕겔 린포체 스님을 만나 네 달간 관정(灌頂·스승과 제자 사이 법을 전해 주고받는 의식)을 거쳐 티베트 승려가 되었다.
한국에서는 개신교 신자였고, 이민 가서는 모르몬교로 개종한 스님의 법명은 용수보살을
뜻하는 ‘나왕 루둡(Ngawan Ludup)’. 프랑스 티베트 사찰에서 3년3개월3일 동안 수행 후
화계사 등지에서 참선 수행을 하다가 능인선원에서 국제포교를 위한 영어법문을 하였고

지금은 조계종에서 영어 통역·번역 일을 맡고 있다

 
몸, 마음, 영혼은 하나입니다. 영혼은 생명 에너지이며, 비 물질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체이지요.
수 많은 우주 정거장 중의 하나인 지구에서 아름다운 영혼으로 피어난 인간은
어머니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도와주기 위해 먼저 자신의 생명을 잘 보살피고 다스려야 합니다.
몸의 감각 기관을 잘 다스릴수 있을 때 비로소 마음도 길들여져, 자연스럽게 평온함에 머물며, 차분하고 명석해 집니다
‘그 사람이 먹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을 알수 있다’ ‘내가 먹는 것이 곧, 나다’고 하지요.

一飯之食天地人
한 공기의 밥에도 하늘, 땅, 사람이 있다.
하늘의 은총, 땅의 자비, 사람의 정성
스승님께서 제게 주신 말씀입니다.

평화가 깃든 밥상의 한 그릇 밥으로 천, 지, 인의 도리를 깨달아 가는 멋진 여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서로는 <문성희의 쉽게 만드는 자연식 밥상> <평화가 깃든 밥상1.2>가 있습니다.
 
종교와 인종, 가치관을 뛰어넘어 관계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안 되는 것에 대한 짧은 이야기.


UC버클리대로 영화를 공부하러 유학을 떠난 혜민 스님은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에서 종교학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미국 메사추세츠주의 햄프셔대에서 종교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트위터가 놀라운 속도로 리트윗되어 '가장 영향력 있는 트위터리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진민자 원장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마쳤으며, 탄허 큰 스님으로부터 유ㆍ불ㆍ선을 배우고 사주명리학의 대가 박재완 옹으로부터 음양오행과 사람 보는 법을 배웠다.

현 여성가족부 (사)청년여성문화원 설립자겸 명예이사장으로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여성위원장이자 보건복지부 (사)늘푸른장사문화원 이사장이며 강연가, 정부 자문위원, 시민단체 대표, 기업체 임원, 예절전도사, 봉사단체장 등 으로 예절교육, 성교육, 동양사상교육, 취업교육, 여성교육 등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탄허스님으로부터 주역을 배운 진민자 원장의 해박한 해설을 통해 자연의 원리, 우주의 원리, 인간 살아감의 원리를 배움으로써 각박한 삶에 위로와 희망을 얻는 프로그램.
 
장현갑 교수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와 한국 심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영남대학교 명예교수와 가톨릭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명상과 의학의 접목을 시도한 '통합의학'의 연구와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한국 명상치유학회 명예회장과 한국통합의학회 고문, '마인드플러스 스트레스 대처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2001년부터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Marquis Who's Who) 5개 분야(인더월드, 사이언스&엔지니어링, 메디슨&헬스 케어, 리더스, 아시아)에 걸쳐 9년 연속 등재되었다. 2005년 영국국제인명센터(IBC)로부터 '100대 교육자'에 선정되었고, 2006년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영구헌정되었다. 또한 2006년에는 미국인명협회(ABI) 로부터 '500인의 영향력 있는 인물'로, 2009년에는 '2009 Man of The Year 50인' 으로 선정되었다. 그동안 존 카밧진과 허버트 벤슨 등 마음과 뇌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외국 학자들의 글들을 꾸준히 번역해 왔으며 마음&뇌, 스트레스는 나의 힘 등의 저서가 있다.


뇌는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기에 후천적으로 마음을 연습하고 훈련하면 긍정적인 ‘뇌 지도’를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음을 알려주는 프로그램. 오랜 시간 직접 명상을 하며 터득한 경험과 지혜를 혼자 아는 데 그치지 않고 많은 이들이 괴로움에서 벗어나 좀 더 자유롭고 행복해지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나누고자 한다. 2006년에 ‘하버드 의대 보고서’가 발표한 “명상이 지능과 감성, 행복 지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기초로 해서 마음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자세히 소개하며 21일간의 노력으로 뇌를 바꾸고 습관을 바꿀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18-19세기 영국의 작가들이 제시했던 인간에 대한 이해를 되새김으로써, 소설읽기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치열하게 살고, 장렬하게 죽은 명작속의 인생들을 통해 우리의 내면을 성찰하고 되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합니다.


서지문 선생님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35년을 봉직했으며, 경기여중ㆍ고와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미 국무성 장학생으로 웨스트조지아 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근대 영국 산문’으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런던 대학교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학을 강의했고, 하버드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도 연구교수로 체류했다.

우리 문학 작품의 영역(英譯)에 많은 열정을 쏟아서 그 결실인 《한국 근현대 단편선집》과《현대 중편선집》, 장편《카인의 후예》,《한국전쟁 시선집》등은 영국과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한국 문학 과목의 교재로 쓰이고 있으며, 20대 중반부터 영자 신문, 국내 일간지 등에 꾸준히 시사문화 칼럼을 기고하여 많은 독자를 갖고 있는 스타 교수다.

대한민국 번역문학상과 PEN 번역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고려대 도서관장, 한국 아메리카학회 회장, 한국연구재단 주관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 강좌’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인생의 기술: 빅토리아조 문필, 사상가들의 윤리적 미학 이론 연구》,《Remembering the Forgotten War》 등 학술서와 《어리석음을 탐하며》,《Faces in the Well》등 시사 칼럼집과 《서양인이 사랑한 공자, 동양인이 흠모한 공자 1, 2》, 《서지문의 소설 속 인생》,《영국소설을 통해 본 영국신사도의 명암》등의 저서가 있다.
 
젊은 시절 읽었던 책 한 권의 감동이 인생의 많은
부분을 지배하는 경험을 우리는 흔히 합니다.
내가 읽었던 감동적인 글 한 줄을 타인에게 소개하는 그 마음은 뜻하지 않은 아름다운 공양이 될 수 있습니다. 청취자가 직접 참여하는 방송 ‘마음에 새긴 글’은 가슴 깊이 남아있는 좋은 글이나 경전의 깊은 뜻을 도반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은 뇌가 변화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왔다. 뇌에는 명백히 정해진 한계가 있고
이 한계는 대체로 유전적으로 결정된다는 것이
주류 과학계와 의학계의 통설이었다. 그러나 얼마
전부터 정밀한 뇌 스캔이 가능해지면서 이 '변하지
않는 뇌' 이론은 점차 허물어졌다. 뇌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주장은 흔히 "뇌가소성" 혹은
"신경가소성" 이라고 한다. 뇌가소성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 되면서 뇌와 마음의 관계는 일방통행에서
점점 양방향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장형갑 교수는
뇌가 마음을 바꿀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하면서도 마음
역시 뇌와 몸을 바꿀 수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장현갑 교수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와 한국 심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영남대학교 명예교수와 가톨릭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명상과 의학의 접목을 시도한 '통합의학'의 연구와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한국 명상치유학회 명예회장과 한국통합의학회 고문, '마인드플러스 스트레스 대처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2001년부터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Marquis Who's Who) 5개 분야(인더월드,
사이언스&엔지니어링, 메디슨&헬스 케어, 리더스,
아시아)에 걸쳐 9년 연속 등재되었다.
2005년 영국국제인명센터(IBC)로부터 '100대 교육자'에 선정되었고, 2006년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영구헌정되었다. 또한 2006년에는 미국인명협회(ABI) 로부터 '500인의 영향력 있는 인물'로, 2009년에는 '2009 Man of The Year 50인'으로 선정되었다.
그동안 존 카밧진과 허버트 벤슨 등 마음과 뇌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외국 학자들의 글들을 꾸준히 번역해 왔으며 [마음챙김](미다스북스, 2007) 등의 저서가 있다.
 
장현갑 교수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와 한국 심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영남대학교 명예교수와 가톨릭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명상과 의학의 접목을 시도한 '통합의학'의 연구와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한국 명상치유학회 명예회장과 한국통합의학회 고문, '마인드플러스 스트레스 대처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2001년부터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Marquis Who's Who) 5개 분야(인더월드, 사이언스&엔지니어링, 메디슨&헬스 케어, 리더스, 아시아)에 걸쳐 9년 연속 등재되었다. 2005년 영국국제인명센터(IBC)로부터 '100대 교육자'에 선정되었고, 2006년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영구헌정되었다. 또한 2006년에는 미국인명협회(ABI) 로부터 '500인의 영향력 있는 인물'로, 2009년에는 '2009 Man of The Year 50인' 으로 선정되었다. 그동안 존 카밧진과 허버트 벤슨 등 마음과 뇌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외국 학자들의 글들을 꾸준히 번역해 왔으며 마음&뇌, 스트레스는 나의 힘 등의 저서가 있다.

프로그램 소개
마음의 힘을 이용해 몸의 질병을 치유하는 심신의학 분야가 통합 의학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래서 명상이나 이완 같은 마음 수련법과 상상을 통한 질병 치유인 이미지 힐링에 이르기까지 각종 심리적 요법이 실제 질병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믿음, 긍정적 사고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쳐 몸의 병을 고칠 수 있을까?’라는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여 질병은 약이 아니라 마음이 치료한다는 것을 제시한다
 
과학으로 보는 불교는 어떤 모습일까?
우주가 그대로 부처의 몸이며, 우주가 그대로
법당이라고 말하는 과학자.

과학을 통해 진리를 찾는 물리학자 양형진 교수는
우리가 몸 담고 있는 이 법계를 떠나 달리 부처를
찾을 수 없고 우리가 몸 담고 있는 이 법계를 떠나
진리의 빛 또한 찾을 수가 없다고 역설한다.
과학자가 펼쳐내는 진리의 빛을 통해 내면의 길을
밝히는 프로그램.



현재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양형진 교수는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마친 뒤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얻은 양형진 교수는
신시내티 대학교 연구원으로 있었고, 매릴랜드 대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한 바 있습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우리의 삶은 행복하지 않다.
지금 우리는 문명사적 전환점에 서있다. 아메리카 원주민인 인디언들은 인류 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높은 영적인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다. 그들의 소박하면서도 진솔하고 아름다운 지혜와 영성을 통해 인생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인디언이름 검은호수.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80년대 김지하 시인과의 인연으로 한살림운동에 참여하게 되었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님을 스승으로 모셨다. 2000년부터 북미 인디언과 제3세계 원주민들의 삶과 영성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며, <평화의 나무>라는 비공개 인디언 모임을 시작하였고, <인디언카페 꽃피는 나무 아래서>라는 인터넷 카페를 열어 인디언 모임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백제금동대향로>, <자연과 대화할 때>, <잃어버린 지혜, 듣기>, <걸을수록 힘이 솟는 걸음법, 트랜스워킹>, <마음을 잡는 자, 세상을 잡는다>, <우리가 이 세상에 온 이유> 등이 있다. 현재 트랜스워킹센타(http://trancewalking.net) 대표로서 인류가 수백만년 동안 걸어온 걸음을 본원하여 현대화한 ‘트랜스워킹’을 보급하고 있다. 작년부터 지인들과 북방계통의 사마타명상을 해오고 있다.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죽음 그러나 죽음은 두려운 것만은 아닙니다. 서구의 어느 학자는 ‘인생에 만약 죽음이 없다면 그것은 커다란 재앙’이라고 했습니다.
어쩌면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이화여대 최준식 교수의 흥미롭고 진지한 담론 ‘죽음 이야기’는 죽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화여대 한국학과에 재직하고 있는 최준식 교수는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Temple niversity
에서 종교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국제한국학회 회장과 한국문화표현단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그동안 외면되어 왔던 인간의 죽음 문제를 공론화함으로써 '잘 죽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2005년 한국 죽음학회를 발족시키는 등 여러 방면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한국인에게 문화가 없다고>, <죽음, 또 하나의 세계>, <종교를 넘어선 종교>, <한국의 종교 불교>, <한국의 종교, 문화로 읽는다> 등이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 금강경을 독송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금강경 독송회를 통해 오랫동안 금강경 강독을 해 온 유종민 교수의 해박한 해설을 통해 ‘다이아몬드 수트라’
라고 불리는 금강경의 진수를 체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학장과 한국 교수 불자 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류종민 교수는 오랜 세월 금강경 독송회의 강법사로 활동하신 분으로 현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조소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 금강경 강의의 한 경지를 열고 있습니다.
 
미산스님이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하는 명상 프로그램

해외에 거주하는 유나방송의 청취자 및 국내에서 영어로 명상지도를 받고 싶어하는 청취자들을 위한 시간으로 위빠사나 수행법을 통해 명상을 지도하는 미산스님의 수려한 목소리와 영국식의 클래시컬한 영어발음이 감동적인 프로그램.

미산스님은 백양사에 출가한 이래 수행과 교학에 전념해왔다. 고불총림 운문선원과 봉암사에서 선 수행을 했으며 스리랑카와 인도에 건너가 불전언어인 팔리어와 산스크리트어 문헌을 연구했습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동양학부에서 "남방불교의 찰나설의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스님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세계종교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고불총림 백양사 참사람 수행원 원장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사회부장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상도선원 선원장과 중앙승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Ven. Misan Sunim has been a monk in the Korean
Seon(Ch'an/ Zen) tradition for thirty-five years.
After his formal training in Buddhist meditation
in Korean monasteries, he enriched his practice
by pursuing theoretical aspects of Buddhist
teaching in universities. He has spent over ten
years studying early Buddhism and its scriptural
languages(Pali and Sanskrit) in Sri Lanka, India
and finally at Oxford University. He worked as
a senior fellow at the Center for the Study of World
Religions at Harvard University and the director
of Social Affairs Department at th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He currently works as a
main master of the Sangdo Meditation Center and
teaches at Joong-ang Sangha University.
 
최면을 통해 우리 내면에 숨어 있는 재능을 발견함으로서 삶의 꿈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특히 청소년과 학부모님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채인영 선생은 경기여고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신경정신과와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영적세계와 정신세계에 관심이 많았으며 10여 년 동안 신경정신과 의원을 열어 환자 치유에만 전념하던 중 1999년 말부터 놀라운 변화를 겪은 뒤 사람, 우주, 신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최면을 통한 마음 치유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 약력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정신과 의사이자, 국내에서 명상을 정신과 치료에 도입한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마음공부 전문가이자 절망 속에서 자살을 시도할 만큼 방황했던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마음공부에 눈뜬 후, 40년간 명상 수행을 하고 교육해온 생활명상 전문가. 무료 시민명상교실을 열어 아픈 세상을 치유해온 따뜻한 힐러(healer)인 그는 현재 한별정신병원 병원장, 서울의대 외래겸임교수, 심리상담 및 명상센터인 ‘심경’에서,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마음치유의 길을 전하고 있다.

* 프로그램 소개

가난, 질병, 실패, 불화 등 우리는 수많은 삶의 고통과 직면하며 산다. 그런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그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여 행복하고 평온한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프로그램은 고통을 치유해 행복을 깨우는 삶의 기술을 전한다. 마음의 상처로 인해 불행의 감옥에 갇힌 이들에게, 우리가 얼마나 한계가 없는 존재인지를 과학의 눈으로 설명하고, 내 안의 무한한 가능성과 진정한 행복을 깨우는 생활명상을 소개한다. ‘불행한 나’를 넘어서 ‘원하는 나’로 다시 태어나는 셀프 힐링법을 제시한다.

 
'별처럼 살고 싶어'는 원로 천문학자 이시우 박사가
별과 인간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맑게 하는 이야기.
탐하고, 화내고, 어리석은 탐진치가 없을 뿐 아니라
잘낫다는 자아의식도 없는 별의 세상.
혼탁한 마음을 없애기 위해서는 청정한 별처럼 살아야 한다. 마음속에 별을 지니고 살며 자신의 별과 나누는 마음의 대화를 통해 혼탁한 마음을 정화하는 프로그램.

'마음속의 때를 비우고 잠시 하늘을 응시해보라.
그 곳에 반짝이는 별들이 있고, 거기에는 우주의 진리가 펼쳐져 있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와 동 대학원 이론물리학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미국 웨슬리안(Wesleyan) 대학교에서 천문학 석사과정을 다시 밟았다.
그 뒤 호주국립대학교에서 관측천문학 박사과정을 졸업, 이학박사가 되었으며 경북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천문관측 및 분석],
[은하계의 형성과 진화], [태양계 천문학],
[별과 인간의 일생], [우주의 신비],
[별을 보면 법을 알고 법을 보면 별을 안다],
[천문학자와 붓다의 대화],
[천문학자, 우주에서 붓다를 찾다], [똥막대기],
[천문학자가 풀어낸 금강경의 비밀], [인생] 등이 있다.
 
심리치료전문가이자 명상수행자인 정신과전문의 최훈동 원장이 풀어놓는 마음 이야기 프로그램.

다양한 사례와 함께 우리 마음이 얼마나 어둡고 힘들 수 있으며 얼마나 밝고 오묘할 수 있는지, 겉에 드러난 증상 안에 숨어 있는 속마음의 의미는 무엇인지 명상적 사유와 함께 하는 마음치유 프로그램입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림의대와 인하대 의대의 외래교수를 역임했고. 현 서울의대 신경정신과 외래 교수와 이화의대 외래 교수이며 한별정신병원 원장으로 있다.
대학부터 불교에 관심이 많아서 간화선과 위빠사나
수행 등을 하였고 논문으로 "불교 유식사상에 대한
심층심리학적 고찰" "불교의 무아사상에 대한 정신의학적 고찰" "지관의 심리치료적 의미""사무량심과 심리치료자의 자질" 등이 있고 저서로는"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정신의학 이야기"가 있다.
 
윤회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과거의 삶이 어떻게 현재에
영향을 미치고 또 현재의 삶은 어떻게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깨닫게 해 행복한 삶과 행복한 죽음에
이르는 길을 찾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묵 스님

1996년 서울대 수학과 박사과정 중 해인사 백련암에서 출가2002년 범어사 강원 졸업 이후 봉암사 등 제방에서 참선수행 2003년 KBS 4월 초파일 특집극 '선객' 출연
2005년 미얀마 파옥 국제 명상 센터에서 3년간 수행
2007년 제따와나 운영위원들과 함께 수행공동체 제따와나 결성 2008년 프랑스 플럼빌리지, 영국 아마라와띠 등 유럽과 미국에 있는 세계 불교수행단체를 에서 수행 2009년 제따와나 선원 선원장
2010년 7월 KBS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 출연

역서 "열반에 이르는 길(사마타 위빠사나)" 파욱사야도 지음 일묵스님 역

저서 "윤회와 행복한 죽음" 이솔출판
 

불교와 정신 치료를 수행하고 공부하면서 터득한
보편적인 삶의 지혜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정신과
의사이며 수행자인 전현수 박사의 행복한 인생을
위한 마음의 공양.


경남고등학교와 부산대 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의대 대학원에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환자를 만나 정신치료를 하면서 불교 수행과 공부를
통해 경험하고 터득한 보편적 지혜를 정신치료에
응용했고, 2003년에는 한 달간 미얀마에서 위빠사나
수행을 했으며, 불교, 심리학, 정신의학을 전공하는
사람들과 <한국불교심리치료학회>를 만들어 활동
중이다.

 

27년 동안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일했던 김재훈 박사는
어느 날 명상을 하는 과정에서 시리우스 별의 과학자
들과 텔레파시로 대화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로베르토, 오르보, 테슬라 세 명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지구의 미래와 수많은 우주의 비밀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과학적 상식을 재해석하는
놀라운 내용이었습니다.
[별에서 온 메시지]는 그들과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우리 지구인들의 의식차원을 상승시킬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지구가 스스로 자정능력을 가진 생명체라는
가이아이론(영국 제임스록 교수)에 기반하여 모든
존재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현재 지구를 얼마나
조화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과학적인 해석
을 담는 시간입니다.


김재훈 박사는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전차, K-21 장갑차와 30mm 자주대공포
등 우리나라 신무기를 만드는데 젊음을 바친 공학자입니다. 어릴 적부터 우주 원리에 관심이 많았던
김재훈 박사는 우주를 움직이는 근본 원리를 찾기
위해 과학, 철학 서적을 탐독하고 여러 단체를 찾아
다니고 명상과 마음공부를 하면서 자신이 살상도구를 만들고 있다는 회의가 생겼고, 이 시대의 과학자로
자신이 해야 할 임무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27년 동안 일했던 국방과학연구소를
그만 두고 명상을 통해 현대 문명의 위기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자 강연과 집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평생을 불교와 함께 살아 온 한 예술가를 통해 듣는
불교 미술 이야기로 불교와 우리 미술의 인연을 탁월한 예술적 안목에 의해 만나게 됩니다.

평소 생을 마감하기 전 "불자로서 불교적 주제를 가진
작품을 조성해 삶을 회향하겠다."는 발원을 세운 바
있는 류종민 교수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불교에 대한
깊은 신앙심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서울대 미대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학장과
서울시 예술위원 및 한국 교수 불자 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류종민 교수는 국내외 여러 초대전에
출품하고 주요 미술상의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9회의
개인전을 가진 바 있는 한국의 대표적 조각가 중 한 분입니다.

안성 너리굴문화마을 안에 <류종민 조각공원>이
있으며 <한국조식답파의 연구>등 불교조형문화에
대한 많은 논문을 발표했을 뿐 아니라 조형의 세계를
언어를 통해 형상화시키는 시인이기도 합니다.
시집으로는 <천강의 달그림자><달항아리> 등이 있습니다.

현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조소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
 
물을 통해 기적을 만들어 내는 화학자 김현원 교수의
물에 대한 강의. 일곱 살 때 뇌하수 체에 종양이 생겨,
종양과 함께 뇌하수체를 제거 하는 수술을 받았던
딸을 치료하기 위해 연구하던 중, 물의 위력을 체험하게 되고, 물 전문가가 된 김현원 교수의 생명을 살리는 프로그램.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옥스퍼드대학 생화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카네기멜론대 연구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연세대 원주의대 생화학교실 교수이다. 딸을 치료하기 위해 호르몬 역할을 할 수 있는 호르몬 물을 개발하면서 물에 관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하게 된 김현원 박사는 영국과 미국에서는 주로 단백질의 구조에 관한 연구를 하였다.
귀국 후에 그는 유전자 연구를 시작하여 최근 징크핑거를 이용한 유전자 조절 방법을 개발하게 되었는데, 이는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난 방법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원주의대에 재직 중인 김현원 교수는 단백질과 유전자 연구 이외에 물에 관한 연구,
기와 경락에 관한 연구, 초과학적 미약 에너지에
관한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건강의 기본은 매일 먹는 음식에서 시작된다.
음식을 잘못 먹으면 몸이 망가지고 질병이 생긴다.
매일 먹는 음식만 깐깐히 따져 제대로 먹어도 삶이
건강해진다. 지천으로 널려있는 것이 먹거리나 내 체질과 몸 상태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하며 때론 독이 되는 것이 음식이다. 의사에게 병을 진단받고 약을 처방받듯, 내 몸에 맞은 음식 처방법을 들어보는 프로그램.


의학전문기자 출신의 국내 1호 푸드테라피스트 현재 한국푸드테라피협회 대표이자 김연수푸드테라피 대표이다.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 졸업. 1988년 <세계일보>
공채 1기를 시작으로 <문화일보>에서 10년간 의학전문기자를 지냈다. KBS TV <비타민>의 '장수밥상', KBS TV <감성매거진 행복한 오후>에서 '동의보감' 등을 진행하면서 웰빙붐을 일으켰다.
<조선일보>에서 '당신을 바꾸는 푸드테라피' 칼럼을,
잡지와 사보에서 음식 컬럼을 연재하고 있다.
각종 강연활동과 함께 유명 식품회사의 브랜드 마케팅을 컨설팅하며 김연수푸드테라피스쿨을 통해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풀무원 바른먹거리 운영위원 및 딤채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 아이를 위한 음식테라피]
[스키니비치의 S다이어리]
[5kg 가볍게 5살 젊게 5시간 활기차게]
[4주간의 음식치료 고혈압]
[4주간의 음식치료 당뇨병]
[3,000원으로 보약 만들기]외 다수가 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white_55
 
'인간의식 연구'를 최선단에서 이끌고 있는 이 시대의
대표적인 석학 켄 윌버의 자아초월-대통합사상을 그의 저서 [모든 것의 역사]를 텍스트로 하여 알아보는
강의로 인류 의식의 진화와 개인 의식의 성장발달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는 프로그램.

미국 미시간 주립대에서 구조공학 박사를 취득하였고
육사 교수를 역임한 후, 88년 이래 한양대 안산캠퍼스
공대 건설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였고
공대 학장, 한국강구조학회 회장, 한국전산구조공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양대 명예교수,
공학한림원 정회원, 대만국립과학기술대 초빙석좌교수이다. 그간 구조공학분야의 교육연구와 국내외 학술활동 외에 자아초월 심리학-통합철학- 불교-윤리학-정신과학 분야의 학술활동과 대학에서 공학윤리 등을 가르쳐 왔다. 현재는 서울불교대학원, 고려대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 켄 윌버 사상, 과학기술윤리, 공학윤리 등을 강의하고 있다.
그간 불교사상-도가사상-기학-신과학-자아초월 심리학-켄 윌버 통합사상 등에 심취하여 홀로 연구 정진하면서 2001년 이래 지금까지 한국 트랜스퍼스널 학회 공동회장으로 활동하며 강연, 번역, 저술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 공학 윤리], [의식-영성-자아초월 그리고 상보적 통합 - 의식의 진화, 영적성장, 자아초월을 위한 상보적 통합의 지혜] 등이 있다.
 
삶과 죽음의 궁극적 의미와 목표, 종교의 본질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최준식 교수의 죽음 이야기>에
이어지는 시리즈.
30년 동안 종교를 연구하며 실존적 관심에 천착해 온
최준식 교수의 종교 이야기는 종교라는 인생의 지도를 잘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흥미진진한 강의가
될 것입니다.

이화여대 한국학과에 재직하고 있는 최준식 교수는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Temple University
에서 종교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국제한국학회 회장과 한국문화표현단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그동안 외면되어 왔던 인간의 죽음 문제를 공론화함으로써 '잘 죽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2005년 한국 죽음학회를 발족시키는 등 여러 방면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한국인에게 문화가 없다고>, <죽음, 또 하나의 세계>, <종교를 넘어선 종교>, <한국의 종교 불교>, <한국의 종교, 문화로 읽는다> 등이 있습니다.
 
생활 속에 살아있는 지혜롭고 실천적인 불교의 가르침을 통해 부처님 말씀을 가슴 깊이 받아들이게 하는 프로그램

원영(圓映) 운문승가대학을 졸업하고 2008년 일본
하나조노대학대학원에서 계율학으로 석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교육원 불학연구소
연구위원, 동국대학교 선학과 강사.
 
동국대 국문과 명예교수로 계신 이종찬 교수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로 평생을 교단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쌓은 원로 학자의 지혜를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하였고, 한양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조선고승한시선], [한국불교시문학사론] 등 다수가 있으며, 수상집으로 [없음의 여유] 등이 있고, 번역서로 [한국한시대관] 이 계속 나오고 있다.
현재 동국대 국문과 명예교수로 있다.